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// 프로그래밍 동아리, 세미콜론
세미콜론은 함께 코드를 읽고, 만들고, 기록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. 혼자였다면 미뤘을 공부를 같이 끝내는 것 — 그게 우리가 모이는 이유입니다.
언어 하나를 정해 끝까지 파고듭니다. 매주 모여 서로의 코드를 읽고,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하는 연습을 합니다.
기획부터 배포까지, 작더라도 완결된 것을 만듭니다. 이 홈페이지도 부원들의 손으로 만들어졌습니다.
해커톤, 세미나, 그리고 종강 회식. 코드 바깥에서 쌓이는 것들이 동아리를 오래 가게 만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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